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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CURRICULUM / FOR STARTUPS

작은 팀이라서 가능한
가볍게 시작하는 AI Native

한 사람이 서너 가지 일을 맡는 팀에서는 반복 업무를 AI에 넘긴 시간이 곧 제품과 고객에게 갑니다. 프루퍼는 회사의 사업자료를 AI가 읽게 만들고, 대표와 팀이 그 위에서 바로 일하도록 돕습니다. 현장에 들어가 직접 만들고 운영해 온 방식을 그대로 가르칩니다.

FLAGSHIP RECORD
약 1,400억
어려운 시기에 합류해 1년 만에 팔리는 회사로 만들고 이끈 매각 규모
TOOLS
대화형 도구
  • Claude
  • ChatGPT
  • Gemini
코딩 에이전트
  • Claude Code
  • Antigravity
  • Codex
팀이 이미 쓰는 도구에서 시작합니다. 아직 정한 도구가 없으면 무엇부터 쓸지 함께 고릅니다.
AI 리터러시도구 실무직무 특화에이전트리더 세션해커톤PBL 인큐베이터AI Native 업무환경업무 자동화기업가치
AI 리터러시도구 실무직무 특화에이전트리더 세션해커톤PBL 인큐베이터AI Native 업무환경업무 자동화기업가치
PROBLEM

대표는 AI를 쓰는데
팀은 그대로인가요?

스타트업에서 AI를 가장 먼저 쓰는 사람은 대개 대표입니다. 튜토리얼을 따라 해 보며 가능성은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그 방식이 팀의 일하는 방식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01
대표 혼자의 실험
대표가 찾은 방법이 문서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팀원은 각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02
우리 회사를 모르는 AI
사업계획서는 여러 벌이고 용어는 피봇 전후로 섞여 있습니다. 쓸 때마다 회사 설명부터 다시 넣습니다.
03
배울 시간이 없음
몇 주짜리 과정은 출시 일정과 부딪힙니다. 짧게 배우고 다음 날 바로 쓰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작은 팀에서 AI는 사람을 더 뽑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넓히는 방법입니다. 그러려면 대표의 실험이 팀 전원이 같은 회사 자료 위에서 쓰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Signals
  • A대표가 쓰는 요청문이 팀 채널에 공유되지 않고 개인 대화창에만 쌓여 있다
  • B같은 질문에 팀원마다 다른 회사 수치와 다른 제품 이름이 나온다
  • CAI 교육을 알아보다가 일정과 분량을 보고 다음 분기로 미뤘다
OUR VIEW

우리 회사 자료를 읽는 AI부터
만듭니다

범용 챗봇은 우리 회사를 모릅니다. 사업자료 폴더를 AI에 연결하고 문서에 없는 회사 기준을 대표가 적어 주면, 그때부터 AI가 회사 맥락으로 답합니다. 프루퍼가 사내에서 일하는 방식이고 교육도 이 순서로 합니다.

01

학습시키지 않고 읽게 합니다

회사 자료로 AI를 학습시키지 않습니다. 필요한 문서를 그때그때 읽게 합니다. 자료가 바뀌면 답도 바로 바뀝니다.

02

찾는 일은 AI, 기준은 대표

최신판 문서를 찾는 일은 AI가 해냅니다. 무엇을 넣고 뺄지는 대표가 정합니다. 그 기준을 적어 두는 법을 실습합니다.

03

다음 날 쓰는 산출물

실습 자료는 수강생 본인의 사업자료입니다. 과정에서 만든 업무환경과 결과물을 그대로 들고 가 다음 날 업무에 씁니다.

INPUT
사업자료 폴더

사업계획서, 회사소개서, IR 자료, 제품 문서, 회의록

RULES
회사 기준 문서

최신 수치, 쓰는 용어와 버린 용어, 브랜드 표현, AI에 넣지 않을 자료

OUTPUT
회사 맥락의 결과물

소개자료, 제안서, 지원사업 서류 초안, 고객 응대 초안

프루퍼는 AI Native 회사입니다. 사내 시스템을 AI에 연결하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쓰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 워크플로로 돌리며, 흩어진 사내 지식을 AI가 활용하도록 구조화해 왔습니다. 작은 팀으로 실제로 그렇게 일하는 회사의 방식을 공유합니다.

CURRICULUM FLOW

교육으로 시작해
AI Native 업무환경까지

교육으로 대표와 팀의 AI 활용력을 끌어올리고, 컨설팅으로 무엇을 바꿀지 정하고, 마지막에 팀이 쓰는 업무툴을 연동해 AI Native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나옵니다.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INSIDE STEP 01
  • Founder Session대표 업무로 AI 업무환경을 먼저 만들고 회사 기준을 적어 둡니다
  • Team Workshop팀 전원이 같은 회사 자료 위에서 직무별로 실습합니다
  • Build Sprint팀이 고른 반복 업무를 하루 만에 도구로 바꿉니다
HANDOVER
단계가 서로를 물고 갑니다

교육에서 정리한 회사 기준 문서와 반복 업무 목록이 AX 진단의 입력이 됩니다. 진단에서 정한 우선순위와 업무툴 목록은 업무환경 구축의 설계도가 됩니다. 각 단계의 산출물이 다음 단계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01 / FOUNDER SESSION
방향 설정

대표 업무부터 AI로
다시 짭니다

스타트업은 대표가 먼저 바꾸면 팀이 따라옵니다. 대표와 1:1로 앉아, 대표가 매주 붙잡고 있는 일을 실제 자료로 끝까지 돌려 봅니다. 집합 강의로는 다루기 어려운 대표마다 다른 병목을 그 자리에서 풉니다.

WHAT

무엇을 다루나요

투자자 업데이트, 지원사업 서류, 채용 공고와 면접 정리, 고객 미팅 기록처럼 대표가 반복하는 일 가운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것을 고릅니다.

HOW

어떻게 하나요

사업자료 폴더를 AI에 연결하고, 문서에 없는 회사 기준을 적어 둡니다. 강사가 대신 치지 않습니다. 대표가 직접 만들어야 다음 주에도 다시 엽니다.

순서
하는 일
결과
반입 기준
넣어도 되는 자료, 바꿔서 넣을 자료, 넣지 않을 자료를 먼저 나눕니다
반입 기준 카드
업무 해부
최근 4주 반복 업무를 늘어놓고 취합, 대조, 검증 지점을 짚습니다
자동화 후보와 선정 업무
빌드
선정한 업무를 실제 자료로 끝까지 돌립니다
돌아가는 업무 1건
이양
개인용 결과물을 팀원이 그대로 쓰는 문서로 다듬습니다
팀 배포본
약속
30일 동안 지킬 사용 약속과 팀에 넘길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팀 AI 우선순위
대상
대표, 공동창업자

공동창업자가 함께 들으면 회사 기준을 한 번에 맞춥니다.

형식
1:1, 회당 3시간

대면이 기본이고 대표 일정에 맞춰 온라인으로도 합니다.

산출물
회사 기준 문서

팀 워크숍이 이 문서에서 출발합니다.

02 / TEAM WORKSHOP
팀 확산

팀 전원이 같은 회사 자료로
실습합니다

개념 설명은 짧게 하고 실습은 길게 합니다. 팀원이 이미 챗봇을 써 봤다는 전제에서 시작해, 회사 자료를 연결한 업무환경을 각자 만들고 직무별 반복 업무에 바로 씁니다. 모듈은 팀 상황에 맞춰 고릅니다.

W1
1 ~ 2시간

기본기와 선 긋기

전 팀원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를 실패 사례로 확인합니다. AI에 넣지 않을 자료와 고객 정보를 다루는 기준을 팀이 함께 정합니다.

산출물: 팀 AI 사용 기준
W2
2 ~ 3시간

회사 자료 연결

전 팀원

사업자료 폴더를 AI에 연결하고 대표가 만든 회사 기준 문서를 붙입니다. 같은 질문에 팀원 누구나 같은 회사 수치와 용어로 답을 받게 됩니다.

산출물: 각자의 회사 AI 업무환경
W3
직무별 반일

직무 실습

영업, 마케팅, 운영, CS

소개자료와 제안서, 고객 응대 초안, 데이터 정리처럼 각 직무가 매주 반복하는 일을 회사 자료로 실습합니다. 잘 된 요청문은 팀 공용으로 모읍니다.

산출물: 직무별 재사용 요청문과 워크플로
W4
1일

코딩 에이전트

개발자, 기술 담당

Claude Code, Google Antigravity, Codex 가운데 팀 스택에 맞는 도구로 사내 도구와 에이전트를 만들고 배포까지 갑니다. 개발자가 없는 팀은 이 모듈을 빼고 진행합니다.

산출물: 팀이 쓰는 작은 도구 또는 에이전트
03 / BUILD SPRINT
도구화

반복 업무를 하루 만에
돌아가는 도구로

팀이 직접 고른 반복 업무를 그날 안에 실제 데이터로 돌아가는 도구로 바꿉니다. 프루퍼가 기업 AI 심화 해커톤을 코치한 경험을 작은 팀에 맞게 하루로 줄인 과정입니다.

문제는 팀이 고릅니다

워크숍에서 나온 반복 업무 목록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일을 고릅니다.

기준은 줄어든 시간

실제 데이터로 돌아가는지, 얼마나 시간을 줄였는지, 다른 팀원도 쓸 수 있는지를 봅니다.

코치가 같이 만듭니다

막히는 지점에서 코치가 실제 구현을 함께 풉니다. 시연용으로 만들고 버리지 않습니다.

단계
하는 일
결과물
문제 고르기
반복 업무 목록에서 과제를 정하고 하루에 끝낼 크기로 자릅니다
과제 정의서
준비
도구를 세팅하고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AI에 넣지 않을 자료를 다시 확인합니다
실습 환경
빌드
코치와 함께 만들고 실제 데이터로 돌립니다
돌아가는 프로토타입
시연과 회고
줄어든 시간을 재고 팀에 배포할지 정합니다
배포 후보와 다음 과제
EXAMPLES
이런 일이 과제가 됩니다

문의 메일 분류와 답장 초안, 지원사업 공고 찾기와 요건 대조, 고객 미팅 기록을 CRM 형식으로 정리, 주간 지표 취합과 보고

FORMAT
하루, 팀 전원

팀이 셋 이상으로 나뉘면 과제를 팀마다 따로 잡고 마지막에 함께 시연합니다.

결과물을 제품이나 사내 시스템에 붙여야 하면 AX 진단에서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04 / AI NATIVE WORKSPACE
구축

쓰던 업무툴 그대로
AI Native 업무환경으로

교육과 AX 진단에서 정한 것을 현장에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들고 나옵니다. 팀이 이미 쓰는 업무툴을 Claude와 연동하고, 필요한 것은 추가해, 팀 전원이 회사 맥락 위에서 일하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HOW IT CONNECTS
  • Slack
  • Google Drive
  • 메일, 캘린더
  • 그 밖에 쓰는 툴
기업 온톨로지

업무툴에서 생산되는 대화, 문서, 결정을 회사의 개념과 관계로 정리한 지식 구조

  • 고객
  • 제품
  • 프로젝트
  • 결정
  • 정책
  • 사람
  • 컨텍스트
  • 기록
Claude

온톨로지를 읽고 답하고 만듭니다

팀원

같은 맥락 위에서 일합니다

01 연동

현장에서 팀이 쓰는 업무툴을 Claude와 연결합니다. 없던 연결은 추가합니다.

02 온톨로지

흩어진 대화와 문서를 회사 개념과 관계로 정리해 기업 온톨로지를 구축합니다.

03 기여와 활용

각 업무툴이 온톨로지에 기록을 더하고, 동시에 온톨로지를 꺼내 쓰도록 세팅합니다.

04 업무 시스템

팀원이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일하도록 작업 규칙과 권한을 세팅하고,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뒤 나옵니다.

EXAMPLE
Slack과 Google Drive를 쓰는 팀이라면

Slack 채널에서 내린 결정과 Drive의 문서가 온톨로지의 고객, 제품, 프로젝트에 연결됩니다. 팀원이 Claude에 물으면 그 연결을 근거로 답하고, 새로 정한 것은 다시 온톨로지에 기록됩니다. 새 팀원도 첫날부터 같은 맥락에서 시작합니다.

프루퍼가 사내에서 실제로 쓰는 구조입니다. 회사의 정책과 결정, 진행 상황을 한곳의 온톨로지에 모으고, 업무툴과 AI가 그 위에서 기록하고 꺼내 씁니다.
05 / CASE / OO대학교 앵커사업단

초기창업기업 대표들이
자기 사업자료로 만든 업무환경

2026년 10월, 한 대학 앵커사업단의 창업실무 고도화 과정을 프루퍼가 맡았습니다.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 대표가 자기 사업자료를 AI에 연결하고, 그 위에서 자사 소개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PARTICIPANTS
33명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 대표

COMPLETED
32명

자사 소개 페이지까지 완성

DURATION
3.5시간

시연, 구축 실습, 적용 실습, 공유

PROCESS
  1. 01시연가상 창업팀 자료로 완성형을 먼저 봅니다
  2. 02자료 연결각자의 사업자료 폴더를 AI에 연결합니다
  3. 03기준 입력문서에 없는 사업 정보와 브랜드 기준을 적습니다
  4. 04페이지 제작연결한 자료로 자사 소개 페이지를 만듭니다
  5. 05공유결과물을 서로 보고 피드백을 나눕니다
LEARNED
결과를 가른 것은 회사 기준

최신판 문서를 찾는 일은 AI가 스스로 해냈습니다. 같은 질문에 답이 갈린 지점은 문서에 없는 기준을 적어 두었는지였습니다. 그래서 과정의 무게를 자료 찾기에서 기준 정하기로 옮겼습니다.

TAKEAWAY
교육 뒤에도 다시 설치할 수 있게

참가자는 업무환경을 처음부터 다시 꾸릴 수 있는 설치 패키지를 받았습니다. 지원사업 조회와 소개 페이지 요청문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 과정은 기관이 창업팀을 위해 연 프로그램입니다. 스타트업판의 Founder Session과 Team Workshop은 이 과정의 구성을 한 팀의 자료와 일정에 맞게 옮긴 것입니다.

PACKAGES & ROADMAP

필요한 단계만 골라 2주 안에 시작합니다

파운더
Founder Session
+ 회사 기준 문서
대표 업무부터 바꿉니다
팀 런치
파운더
+ Team Workshop
팀이 같은 자료로 일합니다
팀 빌드
팀 런치
+ Build Sprint
반복 업무가 도구가 됩니다
AI Native
팀 빌드 + AX 진단 + AI Native 업무환경 구축
일하는 방식이 바뀝니다

견적은 인원과 시간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패키지 밖이라도 필요한 모듈만 골라 구성할 수 있습니다.

EDUCATION IN TWO WEEKS
  • 1주차무료 AX 상담으로 범위를 정하고, Founder Session에서 회사 기준 문서를 만든 뒤 Team Workshop을 엽니다.
  • 2주차Build Sprint로 반복 업무를 도구로 바꾸고, 회고에서 다음에 자동화할 일을 고릅니다.

AX 진단과 AI Native 업무환경 구축은 교육 뒤에 이어 붙입니다. 일정은 연동할 업무툴과 진단 범위에 따라 정합니다.

EXPECTED OUTCOME

과정 뒤에
달라지는 것

01대표의 방식이 팀 전체의 업무환경이 됩니다.
02회사 자료와 기준이 정리되어 새 팀원도 같은 맥락에서 시작합니다.
03반복 업무 일부가 실제로 돌아가는 도구로 바뀝니다.
04팀이 쓰는 업무툴과 AI가 같은 온톨로지 위에서 기록하고 꺼내 씁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회사 자료를 AI에 넣어도 괜찮습니까.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AI에 넣지 않을 자료를 먼저 정하고, 쓰는 도구의 데이터 정책을 함께 확인합니다. AI에 입력하는 것이 곧 외부 전송이라는 전제를 팀 전원이 공유합니다. 고객 정보처럼 민감한 자료는 바꿔 넣거나 더미 데이터로 대체합니다.

유료 구독이 꼭 있어야 합니까.

팀이 이미 쓰는 도구로 진행합니다. ChatGPT, Claude, Gemini 가운데 팀 환경에 맞는 것을 고르고, 실습에 필요한 요금제는 상담에서 미리 안내합니다. 아직 정한 도구가 없다면 무엇부터 쓸지 함께 정합니다.

정리된 사업자료가 많지 않습니다.

사업계획서와 회사소개서처럼 대부분의 팀이 가진 문서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료가 부족하면 프루퍼가 준비한 예시 창업팀 자료로 먼저 실습하고, 같은 방법을 자기 자료에 옮깁니다.

개발자가 없는 팀도 할 수 있습니까.

됩니다. Founder Session과 Team Workshop의 기본기, 회사 자료 연결, 직무 실습은 코드 없이 진행합니다. 코딩 에이전트 모듈은 개발자나 기술 담당이 있을 때만 붙입니다.

공동창업자와 팀원이 함께 쓰려면 어떻게 합니까.

자료 폴더와 회사 기준 문서를 팀 공용으로 두는 방법을 워크숍에서 다룹니다. 새 팀원이 들어와도 같은 폴더와 같은 기준에서 시작합니다.

견적과 일정은 언제 나옵니까.

무료 AX 상담이 먼저입니다. 팀 규모와 지금 가장 시간이 드는 일을 듣고 구성과 견적, 일정을 함께 드립니다. 견적은 인원과 시간 기준이고, 도입 여부는 이것을 보신 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

PROOF OF VALUE

AI로 일하는 팀을 함께 만들
파트너를 찾고 계셨다면.

교육, 컨설팅, AI Native 업무환경 구축. 어느 단계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해봅시다.

프루퍼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