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서너 가지 일을 맡는 팀에서는 반복 업무를 AI에 넘긴 시간이 곧 제품과 고객에게 갑니다. 프루퍼는 회사의 사업자료를 AI가 읽게 만들고, 대표와 팀이 그 위에서 바로 일하도록 돕습니다. 현장에 들어가 직접 만들고 운영해 온 방식을 그대로 가르칩니다.
스타트업에서 AI를 가장 먼저 쓰는 사람은 대개 대표입니다. 튜토리얼을 따라 해 보며 가능성은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그 방식이 팀의 일하는 방식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작은 팀에서 AI는 사람을 더 뽑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넓히는 방법입니다. 그러려면 대표의 실험이 팀 전원이 같은 회사 자료 위에서 쓰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범용 챗봇은 우리 회사를 모릅니다. 사업자료 폴더를 AI에 연결하고 문서에 없는 회사 기준을 대표가 적어 주면, 그때부터 AI가 회사 맥락으로 답합니다. 프루퍼가 사내에서 일하는 방식이고 교육도 이 순서로 합니다.
회사 자료로 AI를 학습시키지 않습니다. 필요한 문서를 그때그때 읽게 합니다. 자료가 바뀌면 답도 바로 바뀝니다.
최신판 문서를 찾는 일은 AI가 해냅니다. 무엇을 넣고 뺄지는 대표가 정합니다. 그 기준을 적어 두는 법을 실습합니다.
실습 자료는 수강생 본인의 사업자료입니다. 과정에서 만든 업무환경과 결과물을 그대로 들고 가 다음 날 업무에 씁니다.
사업계획서, 회사소개서, IR 자료, 제품 문서, 회의록
최신 수치, 쓰는 용어와 버린 용어, 브랜드 표현, AI에 넣지 않을 자료
소개자료, 제안서, 지원사업 서류 초안, 고객 응대 초안
프루퍼는 AI Native 회사입니다. 사내 시스템을 AI에 연결하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쓰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 워크플로로 돌리며, 흩어진 사내 지식을 AI가 활용하도록 구조화해 왔습니다. 작은 팀으로 실제로 그렇게 일하는 회사의 방식을 공유합니다.
교육으로 대표와 팀의 AI 활용력을 끌어올리고, 컨설팅으로 무엇을 바꿀지 정하고, 마지막에 팀이 쓰는 업무툴을 연동해 AI Native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나옵니다.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교육에서 정리한 회사 기준 문서와 반복 업무 목록이 AX 진단의 입력이 됩니다. 진단에서 정한 우선순위와 업무툴 목록은 업무환경 구축의 설계도가 됩니다. 각 단계의 산출물이 다음 단계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스타트업은 대표가 먼저 바꾸면 팀이 따라옵니다. 대표와 1:1로 앉아, 대표가 매주 붙잡고 있는 일을 실제 자료로 끝까지 돌려 봅니다. 집합 강의로는 다루기 어려운 대표마다 다른 병목을 그 자리에서 풉니다.
투자자 업데이트, 지원사업 서류, 채용 공고와 면접 정리, 고객 미팅 기록처럼 대표가 반복하는 일 가운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것을 고릅니다.
사업자료 폴더를 AI에 연결하고, 문서에 없는 회사 기준을 적어 둡니다. 강사가 대신 치지 않습니다. 대표가 직접 만들어야 다음 주에도 다시 엽니다.
공동창업자가 함께 들으면 회사 기준을 한 번에 맞춥니다.
대면이 기본이고 대표 일정에 맞춰 온라인으로도 합니다.
팀 워크숍이 이 문서에서 출발합니다.
개념 설명은 짧게 하고 실습은 길게 합니다. 팀원이 이미 챗봇을 써 봤다는 전제에서 시작해, 회사 자료를 연결한 업무환경을 각자 만들고 직무별 반복 업무에 바로 씁니다. 모듈은 팀 상황에 맞춰 고릅니다.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를 실패 사례로 확인합니다. AI에 넣지 않을 자료와 고객 정보를 다루는 기준을 팀이 함께 정합니다.
사업자료 폴더를 AI에 연결하고 대표가 만든 회사 기준 문서를 붙입니다. 같은 질문에 팀원 누구나 같은 회사 수치와 용어로 답을 받게 됩니다.
소개자료와 제안서, 고객 응대 초안, 데이터 정리처럼 각 직무가 매주 반복하는 일을 회사 자료로 실습합니다. 잘 된 요청문은 팀 공용으로 모읍니다.
Claude Code, Google Antigravity, Codex 가운데 팀 스택에 맞는 도구로 사내 도구와 에이전트를 만들고 배포까지 갑니다. 개발자가 없는 팀은 이 모듈을 빼고 진행합니다.
팀이 직접 고른 반복 업무를 그날 안에 실제 데이터로 돌아가는 도구로 바꿉니다. 프루퍼가 기업 AI 심화 해커톤을 코치한 경험을 작은 팀에 맞게 하루로 줄인 과정입니다.
워크숍에서 나온 반복 업무 목록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일을 고릅니다.
실제 데이터로 돌아가는지, 얼마나 시간을 줄였는지, 다른 팀원도 쓸 수 있는지를 봅니다.
막히는 지점에서 코치가 실제 구현을 함께 풉니다. 시연용으로 만들고 버리지 않습니다.
문의 메일 분류와 답장 초안, 지원사업 공고 찾기와 요건 대조, 고객 미팅 기록을 CRM 형식으로 정리, 주간 지표 취합과 보고
팀이 셋 이상으로 나뉘면 과제를 팀마다 따로 잡고 마지막에 함께 시연합니다.
결과물을 제품이나 사내 시스템에 붙여야 하면 AX 진단에서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교육과 AX 진단에서 정한 것을 현장에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들고 나옵니다. 팀이 이미 쓰는 업무툴을 Claude와 연동하고, 필요한 것은 추가해, 팀 전원이 회사 맥락 위에서 일하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업무툴에서 생산되는 대화, 문서, 결정을 회사의 개념과 관계로 정리한 지식 구조
온톨로지를 읽고 답하고 만듭니다
같은 맥락 위에서 일합니다
현장에서 팀이 쓰는 업무툴을 Claude와 연결합니다. 없던 연결은 추가합니다.
흩어진 대화와 문서를 회사 개념과 관계로 정리해 기업 온톨로지를 구축합니다.
각 업무툴이 온톨로지에 기록을 더하고, 동시에 온톨로지를 꺼내 쓰도록 세팅합니다.
팀원이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일하도록 작업 규칙과 권한을 세팅하고,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뒤 나옵니다.
Slack 채널에서 내린 결정과 Drive의 문서가 온톨로지의 고객, 제품, 프로젝트에 연결됩니다. 팀원이 Claude에 물으면 그 연결을 근거로 답하고, 새로 정한 것은 다시 온톨로지에 기록됩니다. 새 팀원도 첫날부터 같은 맥락에서 시작합니다.
2026년 10월, 한 대학 앵커사업단의 창업실무 고도화 과정을 프루퍼가 맡았습니다.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 대표가 자기 사업자료를 AI에 연결하고, 그 위에서 자사 소개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 대표
자사 소개 페이지까지 완성
시연, 구축 실습, 적용 실습, 공유
최신판 문서를 찾는 일은 AI가 스스로 해냈습니다. 같은 질문에 답이 갈린 지점은 문서에 없는 기준을 적어 두었는지였습니다. 그래서 과정의 무게를 자료 찾기에서 기준 정하기로 옮겼습니다.
참가자는 업무환경을 처음부터 다시 꾸릴 수 있는 설치 패키지를 받았습니다. 지원사업 조회와 소개 페이지 요청문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 과정은 기관이 창업팀을 위해 연 프로그램입니다. 스타트업판의 Founder Session과 Team Workshop은 이 과정의 구성을 한 팀의 자료와 일정에 맞게 옮긴 것입니다.
견적은 인원과 시간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패키지 밖이라도 필요한 모듈만 골라 구성할 수 있습니다.
AX 진단과 AI Native 업무환경 구축은 교육 뒤에 이어 붙입니다. 일정은 연동할 업무툴과 진단 범위에 따라 정합니다.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AI에 넣지 않을 자료를 먼저 정하고, 쓰는 도구의 데이터 정책을 함께 확인합니다. AI에 입력하는 것이 곧 외부 전송이라는 전제를 팀 전원이 공유합니다. 고객 정보처럼 민감한 자료는 바꿔 넣거나 더미 데이터로 대체합니다.
팀이 이미 쓰는 도구로 진행합니다. ChatGPT, Claude, Gemini 가운데 팀 환경에 맞는 것을 고르고, 실습에 필요한 요금제는 상담에서 미리 안내합니다. 아직 정한 도구가 없다면 무엇부터 쓸지 함께 정합니다.
사업계획서와 회사소개서처럼 대부분의 팀이 가진 문서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료가 부족하면 프루퍼가 준비한 예시 창업팀 자료로 먼저 실습하고, 같은 방법을 자기 자료에 옮깁니다.
됩니다. Founder Session과 Team Workshop의 기본기, 회사 자료 연결, 직무 실습은 코드 없이 진행합니다. 코딩 에이전트 모듈은 개발자나 기술 담당이 있을 때만 붙입니다.
자료 폴더와 회사 기준 문서를 팀 공용으로 두는 방법을 워크숍에서 다룹니다. 새 팀원이 들어와도 같은 폴더와 같은 기준에서 시작합니다.
무료 AX 상담이 먼저입니다. 팀 규모와 지금 가장 시간이 드는 일을 듣고 구성과 견적, 일정을 함께 드립니다. 견적은 인원과 시간 기준이고, 도입 여부는 이것을 보신 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