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oferAX
AX CURRICULUM / FOR GROWING COMPANIES

AI Native 기업,
더 큰 회사를 향해 성장하는 길

50명을 넘기면 대표가 모든 판단을 직접 하던 방식이 병목이 됩니다. 사람을 더 뽑기 전에, 엑셀과 메신저로 옮기던 일을 AI로 줄이고 팀장이 스스로 판단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프루퍼는 그로스 컨설팅 기업입니다. 현장에 들어가 직접 만들고 운영해 온 방식을 그대로 가르칩니다.

FLAGSHIP RECORD
약 1,400억
어려운 시기에 합류해 1년 만에 팔리는 회사로 만들고 이끈 매각 규모
TOOLS
대화형 도구
  • Claude
  • ChatGPT
  • Gemini
코딩 에이전트
  • Claude Code
  • Antigravity
  • Codex
회사가 이미 쓰는 엑셀, SaaS, 계정 정책 안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도구를 고릅니다.
AI 리터러시도구 실무직무 특화에이전트리더 세션해커톤PBL 인큐베이터AI Native 업무환경업무 자동화기업가치
AI 리터러시도구 실무직무 특화에이전트리더 세션해커톤PBL 인큐베이터AI Native 업무환경업무 자동화기업가치
PROBLEM

사람은 늘었는데
일은 여전히 손으로 옮기고 있나요?

50명에서 300명 사이의 회사는 큰 시스템을 들이기엔 작고 손으로 버티기엔 큽니다. 데이터는 엑셀과 여러 SaaS에 흩어져 있고, 그 사이를 사람이 메웁니다.

01
대표에게 몰리는 판단
조직은 한 단계 깊어졌는데 판단은 여전히 대표에게 올라옵니다. 대표의 일정이 회사의 속도가 됩니다.
02
엑셀과 메신저 사이의 수작업
근태와 휴가, 구매 요청, 채널별 실적 취합을 메신저로 받아 엑셀에 다시 옮겨 적습니다.
03
혼자 버티는 IT 담당
담당자 한두 명이 현업 요청을 다 받지 못합니다. 그 사이 팀원은 개인 계정 AI에 회사 데이터를 넣기 시작합니다.

이 규모에서 AI 도입의 목적은 사람을 더 뽑지 않고 다음 단계로 커 가는 것입니다. 교육이 팀장의 판단과 실무자의 반복 업무에 직접 닿아야 그 목적에 가까워집니다.

Where Time Leaks
  • A브랜드와 커머스: 채널별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수정, 리뷰와 CS 응대
  • B제조: 품질 실적 취합, 월간 실적 보고, 인증과 표시사항 서류 대조
  • C유통: 거래처별 단가와 재고 취합, 발주 수량 정리
  • D경영지원: 근태와 급여 검증, 구매 요청과 비품 관리
OUR VIEW

'기업가치를 증명합니다'를
교육에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받은 과제만 처리하지 않습니다. 현장에 들어가 진짜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필요하면 도구와 자동화까지 직접 만들어 운영효율을 끌어올립니다. 그래서 세 가지가 다릅니다.

01

현업에서 만들어 본 FDE

실습 예제는 현업에서 쓰던 것입니다. 강의에서 나온 피드백을 회사 업무에 적용하는 일까지 함께 합니다.

02

회사 규모에 맞는 도구 선택

큰 시스템을 들이기 전에, 이미 쓰는 엑셀과 SaaS 위에서 AI로 풀 수 있는 것부터 고릅니다. 특정 도구를 팔지 않으므로 중립적으로 권합니다.

03

영업이익으로 잇는 관점

AI를 영업이익과 기업가치를 올리는 지렛대로 봅니다. 줄어든 시간과 비용을 숫자로 확인하고 다음 투자 판단에 씁니다.

NUMBERS
숫자는 코드로

합계와 비율은 AI가 어림하지 않게 수식과 코드로 계산합니다.

MEANING
해석은 AI로

계산된 결과를 읽고 요약하고 다음 조치를 제안하는 일을 맡깁니다.

CHECK
검증은 원본 대조로

결과를 원본 데이터와 기계적으로 맞춰 보는 절차를 함께 만듭니다.

프루퍼는 AI Native 기업입니다. 사내 시스템을 AI에 연결하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쓰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 워크플로로 돌리며, 흩어진 사내 지식을 AI가 활용하도록 구조화해 왔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일하는 회사의 방식을 공유합니다.

CURRICULUM SYSTEM

교육과 컨설팅을 넘어
AI Native 업무환경까지

교육으로 직원과 팀장의 AI 활용력을 끌어올리고, 컨설팅으로 어디부터 바꿀지 정하고, 마지막에 회사가 쓰는 업무툴을 연동해 AI Native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나옵니다. 처음부터 전 과정을 사지 않아도 됩니다.

HANDOVER
단계가 서로를 물고 갑니다

리더 세션에서 나온 우선순위와 해커톤 결과물이 그대로 진단의 입력이 됩니다. 진단에서 정한 업무와 업무툴 목록은 업무환경 구축의 설계도가 됩니다. 교육에서 찾은 문제를 마지막 단계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환경으로 바꿉니다.

ENTRY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무료 AX 상담에서 시작점을 함께 고릅니다. 교육 범위부터 잡기 어렵다면 반나절짜리 진단 라이트를 먼저 하고, 그 결과로 강의와 해커톤의 과제를 정할 수도 있습니다. 진단 대금은 이어지는 과정의 비용에서 차감합니다.

01 / AX LECTURE
저변 확대

전 직원 기본기부터
직무 특화까지

직원의 AI 활용력을 수준별로 끌어올리는 강의형 과정입니다. 실습은 회사가 이미 쓰는 엑셀과 문서, 직무의 실제 데이터로 합니다. 회차당 25명을 기준으로 운영하고 인원이 늘면 회차를 늘립니다.

L1
반일 ~ 1일

AI 리터러시

전 직원

생성형 AI의 기본기, 업무 적용 감각, 보안 기준을 다룹니다. 개인 계정 AI에 회사 자료를 넣지 않는 선과 회사 계정으로 쓰는 원칙을 실패 사례로 정합니다.

산출물: 자기 업무 세 가지를 AI로 다시 설계한 워크시트
L2
1일

도구 실무

회사가 쓰는 도구로

엑셀 취합과 정리, 문서와 보고서처럼 매주 반복하는 사무 업무를 회사가 고른 도구로 자동화합니다. 실습 파일은 수강생이 실제로 다루는 파일입니다.

산출물: 자기 반복 업무를 자동화한 워크플로
L3
직무 단위

직무 특화

영업, 마케팅, MD, 생산관리, 품질, 경영지원

채널별 상품 등록, 가격 변동 대응, 월간 실적 취합, 근태와 급여 검증처럼 직무의 실제 업무로 실습합니다. 숫자는 코드로 계산하고 해석은 AI에 맡기고 검증은 원본과 대조합니다.

산출물: 직무 표준 요청문과 재사용 워크플로
L4
2일

사내 AI 챔피언

IT 담당, 개발 인접 직무

현업 요청을 다 받지 못하던 IT 담당자가 Claude Code, Google Antigravity, Codex 가운데 회사 스택에 맞는 도구로 사내 도구를 직접 만들고 배포합니다.

산출물: 팀에 배포하는 작은 도구 또는 에이전트
01 / AX LECTURE / 확장
리더 세션과 팀장 1:1

판단이 팀장에게 내려가야
회사가 빨라집니다

직원 과정만으로는 회사가 바뀌지 않습니다. 대표와 임원이 먼저 도입 방향을 맞추고, 팀장이 자기 업무에서 AI를 쓰기 시작해야 팀이 따라옵니다.

LEADERSHIP

리더 세션

대표, 임원, 팀장 / 2~3시간

어디부터 도입할지, 무엇을 팀장이 결정하게 할지를 정합니다. AI 도입을 비용으로 보지 않고 영업이익과 기업가치의 지렛대로 보는 관점을 맞추고, 회사의 진짜 문제를 꺼냅니다.

산출물: 어디부터 도입할지 정한 자사 AX 우선순위
AX MARK

팀장 1:1 밀착

팀장 / 1:1, 3시간

팀장의 병목은 사람마다 다르고, 팀장은 이틀짜리 과정을 비울 수 없습니다. 팀장 한 명에게 3시간을 붙어 본인의 실제 반복 업무를 실데이터로 끝까지 돌리고, 팀원이 그대로 쓰는 배포본으로 다듬어 팀 채널에 올립니다.

산출물: 돌아가는 업무 1건, 팀 배포본, 30일 사용 약속
운영 방식

회차당 25명 기준의 집합 강의와 실습이 기본이고, 떨어진 사업장은 온라인 송출을 병행합니다. 실습 결과물은 공유 보드로 모으고 사전과 사후 설문을 같은 문항으로 돌립니다.

밀도
주강사 + 기술튜터
실습이 관람으로 끝나지 않게 튜터가 함께 붙습니다.
기록
공유 보드 회수
실습 결과물을 모아 교육 이후에도 회사 자산으로 둡니다.
측정
사전, 사후 설문
같은 문항으로 앞뒤를 재서 변화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02 / AX HACKATHON
실전 전환

한 팀부터 시작하는
사내 AI 해커톤

강의에서 나온 적용 후보를 팀이 들고 와 실제 데이터로 돌아가는 결과물로 만듭니다. 전사 행사로 키우지 않고 한 팀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프루퍼가 기업 AI 심화 해커톤을 코치한 경험 위에 섭니다.

시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배포하고 운영해 본 회사라, 쓸 만한 결과물을 팀 업무로 잇는 길을 압니다.

심사 기준은 밸류

줄어든 업무 시간, 실제 데이터로 돌아가는지, 다른 팀으로 넓힐 수 있는지를 봅니다.

코치가 실전 빌더

막히는 지점에서 코치가 실제 구현을 함께 풉니다.

포맷
기간
결과물
스프린트
하루
팀이 고른 문제의 프로토타입
해커톤
이틀에서 사흘
팀별 결과물과 심사
PBL 인큐베이터
4주에서 8주
파일럿 수준의 결과물
SCALE
팀이 늘면 코치를 늘립니다

한 팀으로 시작해 효과를 본 뒤 다른 팀으로 넓힙니다.

NEXT
유망한 결과물은 컨설팅으로

AX 진단을 거쳐 업무환경 구축 단계에서 회사의 업무툴에 붙입니다.

진행

문제 발굴 워크숍으로 시작합니다. 각 팀이 AI로 없앨 반복 업무를 정하고 프루퍼가 그 문제의 크기를 함께 가늠합니다. 도구를 세팅하고 데이터를 준비한 뒤 코치가 붙어 빌드를 돕습니다. 심사는 절감 시간, 완성도, 재사용성, 팀 적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합니다.

03 / AX CONSULTING
진단과 전환

무엇부터 바꿀지
진단으로 정합니다

대표와 팀장이 함께 앉아 반복 업무를 꺼내 놓고, AI로 줄일 일과 사람이 판단할 일을 가릅니다. 반나절짜리 진단 라이트로 시작하고, 더 넓게 볼 때 AX 진단으로 이어갑니다.

진단 라이트
하는 일
업무 꺼내기
팀별로 매주 반복하는 일과 그 일에 드는 시간을 적습니다. 엑셀, 메신저, SaaS 사이를 사람이 옮기는 구간을 표시합니다.
가르기
규칙이 분명해 AI와 자동화로 넘길 구간과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구간을 나눕니다.
줄 세우기
줄어드는 시간과 만들기 쉬운 정도로 후보의 순서를 정합니다.
보내기
상위 후보를 강의 실습, 해커톤 문제, 팀장 1:1, 업무환경 구축 가운데 어디로 보낼지 정합니다.
형식
반나절 워크숍

대표와 팀장급이 함께 참여합니다.

산출물
진단서와 후보 목록

A4 5장 진단서, 자동화 후보 10건 목록

이어가기
대금 차감

AX 진단이나 패키지로 이어가면 진단 대금을 전액 차감합니다.

AX 진단

현행 프로세스 전체를 진단하고 AI 전환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리더 세션의 우선순위와 해커톤 결과물이 그대로 진단의 입력이 됩니다. 회사가 쓰는 업무툴과 데이터가 어디에 쌓이는지 지도로 그려, 업무환경 구축 단계의 설계도를 만듭니다.

산출물: AI 전환 우선순위, 업무툴과 데이터 지도, 구축 범위

비용은 진단 범위와 산출물, 실제 투입 일수를 기준으로 구성합니다. 프루퍼는 실무에 직접 참여하는 협업 대상자로 일합니다.

04 / AI NATIVE WORKSPACE
구축

쓰던 업무툴 그대로
AI Native 업무환경으로

교육과 컨설팅에서 정한 것을 현장에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들고 나옵니다. 회사가 이미 쓰는 업무툴을 Claude와 연동하고, 필요한 것은 추가해, 임직원이 회사 맥락 위에서 일하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HOW IT CONNECTS
  • Slack
  • Google Drive
  • 메일, 캘린더
  • 엑셀, 그룹웨어 등
기업 온톨로지

업무툴에서 생산되는 대화, 문서, 결정을 회사의 개념과 관계로 정리한 지식 구조

  • 거래처
  • 제품
  • 부서
  • 결정
  • 정책
  • 업무 절차
  • 컨텍스트
  • 기록
Claude

온톨로지를 읽고 답하고 만듭니다

임직원

부서별 권한 안에서 일합니다

01 연동

현장에서 회사가 쓰는 업무툴을 Claude와 연결합니다. 없던 연결은 추가합니다.

02 온톨로지

흩어진 대화와 문서를 회사 개념과 관계로 정리해 기업 온톨로지를 구축합니다.

03 기여와 활용

각 업무툴이 온톨로지에 기록을 더하고, 동시에 온톨로지를 꺼내 쓰도록 세팅합니다.

04 업무 시스템

임직원이 온톨로지 기반으로 일하도록 부서별 권한과 작업 규칙을 세팅하고,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뒤 나옵니다.

EXAMPLE
Slack과 Google Drive를 쓰는 회사라면

채널에서 내린 결정과 Drive의 문서가 온톨로지의 거래처, 제품, 업무 절차에 연결됩니다. 직원이 Claude에 물으면 그 연결을 근거로 답하고, 새로 정한 것은 다시 온톨로지에 기록됩니다. 팀장이 바뀌거나 사람이 늘어도 회사의 맥락이 사람에게 묶이지 않습니다.

구축이 끝나면 운영 가이드와 함께 사내 IT 담당자나 AI 챔피언에게 넘깁니다. 프루퍼가 사내에서 실제로 쓰는 구조를 회사 규모에 맞게 옮깁니다.
ROADMAP & PACKAGES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스타터
전 직원 리터러시
+ 리더 세션
조직 전반의 인식 형성
리더십
리더 세션
+ 팀장 1:1 밀착
+ AX 진단
판단하는 사람부터 바꿉니다
그로스
직무 특화 강의
+ 해커톤
실전 전환
트랜스폼
그로스 전 과정포함
+ AX 진단
+ 우승작 배포 스프린트
성과 실행 착수
AI Native
트랜스폼 + AI Native 업무환경 구축
회사가 AI 위에서 돌아갑니다

강의는 인원과 일수로, 해커톤은 기간과 코치 규모와 결과물 수준으로, 컨설팅과 구축은 진단 범위와 산출물, 실제 투입 일수로 견적을 잡습니다. 지급은 금액 구간에 따라 나눠서 받습니다.

ENTRY
무료 AX 상담 또는 진단 라이트

패키지를 정하기 전에 무료 상담으로 반복 업무를 듣고 자동화 후보를 함께 뽑습니다. 반나절 진단 라이트로 먼저 시작해도 되고, 그 대금은 이어지는 패키지에서 차감합니다.

EXPECTED OUTCOME

교육 이후에
달라지는 것

01직원이 수준별로 AI 활용력을 갖추고, 팀장이 자기 업무에서 먼저 씁니다.
02엑셀과 메신저 사이의 수작업 일부가 실제로 돌아가는 워크플로로 바뀝니다.
03회사의 업무툴과 AI가 같은 온톨로지 위에서 기록하고 꺼내 씁니다.
04사람을 더 뽑지 않고 다음 단계로 커 가는 경로가 숫자로 보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교육 예산이 따로 잡혀 있지 않습니다.

반나절짜리 진단 라이트로 작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단 대금은 이어지는 과정의 비용에서 차감하고, 금액이 커지면 착수와 완료로 나눠서 받습니다. 처음부터 전 과정을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팀장들이 이틀을 비우기 어렵습니다.

팀장 과정은 1:1로 3시간씩 나눠 진행합니다. 팀장 본인의 실제 업무 자료로 하기 때문에 과정에서 만든 결과물을 그날 바로 팀에 배포합니다.

IT 담당자가 한두 명뿐입니다.

L1부터 L3까지는 코드 없이 진행합니다. IT 담당자는 L4에서 사내 도구를 직접 만드는 AI 챔피언으로 키우고, 업무환경 구축이 끝나면 운영 가이드와 함께 그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실습은 우리 회사 업무 자료로 합니까.

수강생 본인의 업무 자료로 실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수량과 일정은 그대로 쓰고, 거래처명과 인명은 바꿔 넣고, 원가와 단가는 넣지 않는 기준을 실습 전에 정합니다. 민감한 자료는 더미 데이터로 대체합니다.

직원들이 이미 개인 계정으로 AI를 씁니다.

막기 전에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L1에서 AI에 넣지 않을 자료와 회사 계정으로 쓰는 원칙을 정하고, 회사가 쓸 도구를 고르는 일은 상담과 진단에서 함께 합니다. 업무환경 구축 단계에서는 회사 계정과 권한 안에서 쓰도록 세팅합니다.

견적과 일정은 언제 나옵니까.

무료 AX 상담이 먼저입니다. 조직 규모와 반복 업무를 듣고 커리큘럼 초안과 견적, 일정을 함께 드립니다. 강의는 인원과 일수로, 해커톤은 기간과 코치 규모로, 컨설팅과 구축은 범위와 투입 일수로 산정합니다.

PROOF OF VALUE

다음 단계로 커 가는 회사의
AI 파트너를 찾고 계셨다면.

교육, 컨설팅, AI Native 업무환경 구축. 어느 지점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해봅시다.

프루퍼 소개